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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치료과정 생략된, “무작정 모발이식, 지양 되야“
작성자 모리치피부과 작성일 14-01-08 11:18

치료과정 생략된, “무작정 모발이식, 지양 되야“

 

근본적 치료는 뒷전, ”수술만 권하는 병원, 경계대상“

우리나라의 탈모환자 2명 가운데 1명은 20~30대의 젊은 층이고, 탈모환자의 남녀비율은 1:1로 여성 환자도 남성 환자만큼 많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남녀 구분 없이 점점 탈모환자가 늘고 있다. 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해 ‘탈모증’에 대해 분석한 결과다.

20~30대 젊은 탈모 환자들은 지루성 피부염, 두피질환, 호르몬 영향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한 요인으로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가 대다수며, 또한 폭음과 불규칙한 식사로 인한 영양 불균형으로 탈모로 진행되는 경우도 상당수다. 이들 탈모 환자들은 한창 외모에 민감한 시기이며 또한 직장 새내기들이 많아 사회생활에 많은 제약을 주는 탈모로 인해 고통과 스트레스를 수반하여 조기 치료를 통한 탈모 극복보다는 바로 수술을 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난치성 탈모질환 치료 권위자 모리치 피부과 오준규 원장

강남 압구정동에 위치한 모리치 피부과 오 준규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피부과 전문의 출신으로 동 대학 탈모 클리닉 전문 교수 외 naver hidoc 모발상담 전문의사로 탈모인들에게는 모발 이식 수술에 앞서 의학적인 치료부터 권하는 의사로 친숙하게 알려져 있다. 20~30대 젊은 탈모환자들인 경우 우선 “탈모 진행 상태를 확인한 후 모발 휴지기, 두피상태, 내분비 과정을 진단하여 그 결과에 따라 조기 치료 하는 것이 수술보다 우선이며 근본적 완치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다. 탈모 원인 규명에 따라 조기 치료하면 이식 수술 없이도 재생이 가능한 만큼 빠른 시간 내에 탈모에서 벗어나고픈 조급한 마음에 치료과정을 생략한 채 ‘무작정 수술’을 작심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오 준규 원장의 지론이다. 오 준규원장은 특히 “유전성이나 난치성 탈모 증세일 경우 내분비 치료 없이 무작정 수술은 금물이며, 치료적 개념으로 접근해야 완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원 후 12년 동안 모발이식 3000 케이스 이상의 수술경험과 ,약 2600 케이스 이상의 난치성 탈모 질환 치료중 절반이 넘는 1800케이스는 수술 없이 치료, 관리만으로도 탈모를 완치하게 된 사례들은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입증하는 근거라며, 조기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모발이식 수술은 치료가 아닌 보완의 개념, 근본적 치료가 우선돼야 완치 가능해“

탈모로 고민하는 대부분의 젊은 층은 치료보다 빨리· 한 번의 수술로 끝장? 조급한 마음에 근본적 치료는 뒤로한 채 섣부른 수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듯하다. 이처럼 치료과정 없이 수술만 강행 할 경우 이식된 모근이 자라나올 무렵 또 다른 부위의 탈모 진행으로 재수술이 불가피한 황당한 경우의 낭패를 경험하게 된다.

탈모는 질환이다. 이에 반해 수술은 치료가 아닌 보완의 성격이다. 따라서 근본적 치료 과정 없는 무작정 모발 이식은 또 다른 수술의 악순환이 불가피 함으로 무작정 수술은 지양 되어야 하며 경계해야 할 것이다. 탈모의 완치를 위해서는 수술에 앞서 근본 치료를 위한 조기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탈모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순리이다. 따라서 치료적 개념으로 접근 후 수술 이외 대안이 없을 경우 이식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의사의 양심이며 환자를 위한 올바른 순서 일 것이다.

헤럴드경제 이정환 기자/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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